New 대학병원으로 감.동네병원 의사 너무 별로여서 ㅜㅜ대학교병원 진짜 좋아...사람이 사람이랑 대화하는 느낌임.!아니 진짜 동네병원의사쌤이랑 대화하는건짐승이랑 대화하는거 같음 말이 안통함화내고 그럼;; 아니 근데 내가 약을 안먹어서 화내는건 알겠거든(그건 착한거같은데?!?)근데 그냥 내 얘기를 안 들음 인생얘기 들어달라는거 아니고 어디가 아픈지를 얘기하면 들어야할거아니야; 내가 말을 느리게 하니까 그냥 안듣고 끝냄10초만에 진료끝내니까 그게 좀 ;;;빡세.. 랩연습해야되나;;대학병원은 10분? 15분? 나한테 시간을 너무 할애해줌뭐 할얘기는 없지만 뭔가 내가 말하면 들어준다능..감동... 대학병원은 채혈하는거 하나도~ 안아픔 원래 주사를 뺄 때 아픈데하나도 안아파서.. 감동 그리고 소변검사도 하고 (아..
내가 돌아왔다.. 다시 병원에 다님! 두둥몸무게는 73찍고.. (엄청 많이 먹고.. 피자 먹고 아이스크림 맨날 먹고..)식욕이 폭발?했는지.. ㅜㅜ맨날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게 이상함거임.왼쪽 손이 엄청 부어서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번 글 읽으니까 그런말은 없어서 아마도 올해부터?약을 먹으면서 손 붓기를 다 빼보자통증은 그냥 아침에 손목아픔어제 병원 처음 가서 아 병원 새로운 병원갔고(원래 다니는 병원 없어짐)의사 선생님이 내가 약안먹었다 그러고 음식이 영향준다 얘기하니까역정내심 ㅋㅋㅋ 자기만 맞다고 생각하나봄 - 아 그리고 내 폰 갤럭시20노트쓰다가 s25로 바꿨는데하 확실히 가볍다. 노트는 정말 무거웠는데 이것도 손목에 무리갔을까? 지금 폰은 그냥 깃털같아요 ㅋㅋ엣지?인가 그건 더 가볍다고?노트는..
종현이는 나의 20~28까지의 기록이다.그 시간을 걔랑 함께 보냈다.종현이가 떠나고 나서, 18년도에는 매일 울었는데, 눈물을 참으면 안된다? 라는 정보를 어디선가 보고, 울려고 노력했는데(눈물을 참지않으려고 노력) 나중에는 너무 맨날 우니까, 우는게 너무 지겨워져서 울기가 귀찮아서(?) 울지 않기를 선택했다. 눈물 닦기가 귀찮았다.제일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았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영화찍는다? 몰래카메라? 라고 생각이 들었다.근데 그럴리가 없고? 처음에는 눈물이 나지 않았다. 믿기지가 않았고, 믿기가 싫었다. 장례식에도 갔는데 눈물이 안났다. 죽음을 믿을 수가 없었고, 믿기 싫어서 안 믿었다.정말 이상하지만(?) 며칠 지나서 다시 살아날 것 같았다.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줘. 살아있다고 말해줘. 이거..
나의 멋진 몸 일지5(24-04-28)하이지금 몸무게는 63? 62?음식을 먹는게 좀 달라졌어24년이 되고나서, 식단이 좀 느슨해졌오음식얘기를 해볼게!순대 먹었고 돼지고기도 먹은듯? 근데 누린내가 나서 돼지고기는 좀 꺼림치킨을 먹었어. 레드콤보? 인가 아 치킨샐러드 먹었다계란은 안먹음참치마요 밥?을 만들어먹었어 와퍼도 먹었어(토마토랑 생양파가 들어있는데도!)딸기도 먹었고로제엽떡 어제 먹었어(뭔가 손목이 뻣뻣한거같아! 크림이라)소시지도 먹었고케이크도 먹었어(자몽생크림케이크, 얼그레이살구?케익, 딸기케이크는 맛없어서 딸기만, 그리고 생크림을 샀는데 맛이 없어서 안먹음. 신기하게 우유크림(?) 이 맛이 없어 앞으로 안 사먹을듯(케익은 1일 1조각먹음)초코빵도 먹음(존맛)또 우유생크림빵(우유크림이 맛없어)초코아..
내 인생과 나란 사람 (2023.11.26 05:01 난 매일 신라면먹었어 괴롭힘당해도 한번도 말하지않았어 집엔 맨날 아무도없이 4살때부터 문단속해 스즈메처럼 난 딱 한번 울었어 빵먹으면서 성당에서 주는 과자로 끼니채워 10원짜리모아서 봉봉타고 그 x은 우리엄마 동전 100원짜리 내면서 난 걔가 불쌍했어 내친구 생일날 난 혼자 봉봉탔어 그때 좀 외로웠어 놀림당할때 좀 그랬어 난 잘못한게 없거든 다른것뿐이잖아 한번도 말 안했어 난 어린애였는데 아무에게도 난 무슨일이 있었고 어떤 기분인지 난 꾹꾹 참고 포기하지못했어 아무도 날 못 지켜 난 내가 지켜 외할머니 엄마 아빠 친척들 친구들 강아지 성당 학습지선생님 학교선생님 난 한마디도 안했어 모든걸 참았어 학교에서 머리 감긴것도 20년이 지나 엄마한테 말했을때 ..
저는 진짜 온유라는 진기를 너무 아끼고 소중하고 세상 사람들 다 떠나도 저는 사랑할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 dm은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정말 힘들었을텐데 팬이라는 사람이 너무 t같이 말했다랄까(나는 t도 아닌데) 100%의 위로를 해주었으면 좋았겠다 생각하고. 그건 미안해 정말 이번 생에 내 최애 이진기한테는 나는 항상 같은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 사랑하겠다고. 그냥 그렇게 다짐했어서 나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나는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난 널 사랑할 수 있어라고 그냥 나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정말 믿어줄 수 있어 내 진심을 털어내서 응원한다고 내 마음을 꺼내서 보여주고싶어 그리고 글은 진심이 담기기도 해 내 마음이 진짜라면 이 글에 내 진심을 담을 수 있다면.. 나는 ..
